안녕하세요, 사단법인 플라자프로젝트입니다. 워싱톤으로부터의 편지 시리즈, NEMO DC의 첫 연재를 시작합니다. (Nemo 는 라틴어로 ‘아무도 아닌 자’를 뜻한다. 특정 진영에 서기보다 한 발 떨어진 자리에서 권력의 구조와 흐름을 읽겠다는 뜻이다. 이 연재는 감정이 아닌 구조로, 구호가 아닌 맥락으로 미국 정치를 해부한다.) 첫번째로는 김연호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 부소장님의 칼럼으로 시작합니다. 회원 여러분의 일독을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 (홈페이지 상단의 [출간물] -> [워싱톤으로부터의 편지]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)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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